조사 목적

어려운 외국어 낱말을 정부나 언론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일반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꾼다면 어떤 말로 바꿀 수 있을지 적합한 대체어를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음.
어려운 외국어를 더 쉬운 말로 전달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국민을 위한 정책,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인권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님.

조사 규모

2020년 조사 1회당 유효 표본 648명
2021년 조사 1회당 조사 규모 1,000명 으로 확대
2022년 조사 1회당 조사 규모 2,000명으로 확대
2023년 조사 1회당 조사 규모 2,500명으로 확대

조사 내용

평소 외국어를 접한 경험, 외국어별 우리말 수용도, 우리말 대체가 필요한 외국어, 외국어 사용에 대한 인식을 조사
구분 내용
인구 통계 성, 연령, 거주 권역, 학력
외국어 접한 경험 기사나 방송, 공문서 등에서 외국어 접촉 빈도
기사나 방송, 공문서 등에서 사용하는 외국어 이해도
기사나 방송, 공문서 등에서 사용하는 외국어 거부감
외국어별 우리말 수용도 외국어 인지도
(들어본 적 있는 응답자) 접촉 빈도
(들어본 적 있고 의미를 알고 있는 응답자) 이해도
우리말 대체어의 적합성(4점 척도)
우리말 대체어의 선호도
외국어를 정부나 언론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의견
‘외국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이유
우리말 대체가 필요한 외국어 기사나 방송, 공문서 등에서 접한 외국어 중 우리말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 단어(개방형 질문)

대체어 선정 방법에 대한 조사표 변경 사항

조사년도 조사문항 및 보기 비고사항
2020년 문. 다듬은 말 후보안 000 에 대하여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예 ② 아니오
- 후보안 1개 제시 (간혹 2~3개 제시)
2021년 문. 다듬은 말 후보안 000 에 대하여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예 ② 아니오
- 후보안 2개 제시
2021년 13회~ 측정 방법 변경
예/아니오→5점 척도로 변경하고
(1점: 전혀 적합하지 않다 ~ 5점: 매우 적합하다)
결과는‘3점 보통 + 4점 적합하다 + 5점 매우 적합하다’의 응답값을 합산한 수치로 제시
- 후보안 여러개 제시 - 선호도 질문이 있으나, 보고서에 활용되지 않음
2022년 1회~ 5점 척도 => 4점 척도(적합하다+매우 적합하다)로 변경 - 척도 기준 변경
2023년 8회~ 1) 직관적인 결과 제시를 위해 대체어 선호도 질문/보기에 ‘대체할 말이 없다’를 통해
우리말 대체어 중 선호하는 것이 없는 경우에 대한 파악
2) 적합도 문항 앞에 가장 적합한 대체어에 대한 선택형 문항(선호도) 추가
- 선호도 문항 추가 및 ‘대체할 말 없다’ 추가
2024년 활용의향에 대한 문항 1~4회까지 조사, 5회부터 조사하지 않음